기본 정보
상품명 COEXISTENCE
모델 Park Hongil
판매가 KRW 100,000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QTY

COEXISTENCE




FRST의 네번째 전시 작가 박홍일.

과감하고 화려한 컬러로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 내는 그의 작품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힐링'이 아닐까 싶다. 세상에 대한 불만과 반항을 주제로 하는 많은 젊은 작가들 혹은 젊음들과는 다르게

박홍일 작가는 아름다워야 할 인생에 대해 표현하고 그것을 상기시키고자 노력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이 이유없는 반항보다 단호하고 확고한 신념있는

아티스트로써 그를 느껴지게 하는 점이었다.

아래 작가의 노트에서 그의 작품에 대한 고민과 목표를 느낄 수 있다.

'

현대인들의 삶은 수동적이고 무의미한 반복 속에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경쟁사회 속에서 타인에게 무의식적으로 강요된 이념과 사회적 삶의 방식에 길들여져있다.

사회에 개인의 삶을 지배당하여 스스로 판단하는 주체의식마저 잃고,

끊임없이 누군가의 지시를 받아야하며 받고 싶어 하는 의존적인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사회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불안과 고독, 무기력함 등은 행복과 편안함보다 더욱 익숙한 감정이다.

개성과 가치관은 존중받아야하며 우리는 종속적인 삶의 태도에서 벗어나 주체적인 삶을 살아야한다.

나는 나의 작품을 보는 사람들이 내가 그랬듯이 복잡한 일상 속 작은 위로를 받았으면 한다.

더해 우리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야하는 존재임을 상기시키는 작품이 되었으면 한다.

'

그의 원화작품 3점과 연대별 작품 30, 직접 그린 명함까지 준비된

이번전시는 홍대 FRST쇼룸에서 8 12일 토요일까지 만나 볼 수 있다.



See More Works


 instagram : @parkhongil_watercolor
 facebook : @parkhongil93